정대세, 분데스리가 보쿰으로 이적 (2)

1. 익명 2010-07-02 17:20
북한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정대세(26.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진출한다.

일본의 스포츠전문매체인 '닛칸스포츠'는
2일 "정대세가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리그의 VfL 보쿰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2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정대세의 이적료는 25만 유로(약 3억8000만원)이며
연봉은 40만 유로(6억1000만원)이다.

닛칸스포츠는 "현 소속팀인 가와사키와의 계약이 2011년 1월까지 되어 있지만
보쿰과 정대세의 이적에 합의했고 조만간 이적을 공식 발표할 것이며
정대세가 오래지 않아 독일로 건너가 팀에 합류한다"고 설명했다.
  • 2. 잘됐으면~
    익명 2010-07-11 08:21
    경험많이 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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