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빠 추행 참다못해 딸들이 동영상 촬영 신고 (4)

1. 익명 2010-07-09 20:49
경북 김천경찰서는 9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김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수년 동안
자신의 10대 친딸 2명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추행을 견디지 못한 딸들이
지난 5월 영상으로 추행장면을 촬영해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현재 김씨의 딸들은 현재 경북 모 지역의 성범죄 피해 여성 보호 쉼터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후기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8&articleid=2010070913420692998&newssetid=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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