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사태 ‘안상수 외압’ 논란 (14)
1.
익명
2010-03-22 07:54
ㆍ“강남 큰 사찰에 정권비판 주지 놔둬서 되겠나”
ㆍ명진스님 밝혀… “작년말 고흥길·자승과 만나”
ㆍ안 대표, 회동 사실 인정… 의혹은 전면 부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211841375&code=960206
2.
방금 명진스님 손석희 시선집중 인터뷰
익명
2010-03-22 07:57
이런 식으로 확 까버리시네요 ㅎㅎㅎ
"왜 나를 좌파로 모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나를 포함해 아버지와 동생이 모두 군대를 다녀왔고 동생은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그 사람(안상수)는 군대 안 가려고 이리저리 도망 다니다가 결국 나이 때문에 군대를 안 갔다."
3.
안상수에 대한 주위의 평가
익명
2010-03-22 08:43
안상수 병역사항
-1966~1967 징병검사기피
-1966 1을종
-1969 입영기일 연기
-1970 2급
-1971 입영기피
-1973 입영기일연기(행방불명)
-1974 입영기일연기(행방불명)
-1978 소집면제(고령)
"신창원이 탈옥해서 안상수를 찾아갔더라면 잡히지 않았을거다."
- 강력계 김형사 -
"그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담지 마라. 그는 우리같은 일반 병역기피자가 함부로 말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 스티붕유 -
"놀라웠죠. 입영 공소시효가 끝날때까지 도망다닐 수 있을거라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 강제징병된 이씨 -
"안상수는 병역기피의 표본이다. 그를 이야기하지 않고서 병역기피를 논 할 수 없다."
- 병무청장 -
"내 인생 가장 후회되는 일은 그를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거다."
- 논산훈련소 42번훈련병 화생방 훈련날 -
"살인범도 공소시효가 15년인데 안상수는 사람을 죽였어도 무죄가 되었을 인물이다."
- 강력계 이과장 -
(기자가 20년 군 생활 중 만나본 인물 중에 누가 가장 다루기 힘들었냐는 질문에) "글세요...65년 이명박, 72년 김문수도 뛰어났지만 73년 74년 안상수는 독보적이었죠. 아무렇지 않게 갑호 진돗개 망을 뚫고 유유히 사라지곤 했으니..."
- 헌병대 박소령 -
4.
"'봉은사 외압설' 김 모 씨 내일 기자회견"
익명
2010-03-22 19:23
각본없는 드라마로구만...
http://www.ytn.co.kr/_ln/0106_201003221732005449
5.
명진 스님이 좌파인 이유
익명
2010-03-22 19:27
안상수는 다음 근거로 명진 스님을 좌파라고 한 것임.
- 사찰재산을 신도들에게 몽땅 공개하고 사찰 운영을 신도들에게 맡겼다
- 장로대통령이 구청 직원시켜 보시금을 행정처리한 것에 대하여 불호령을 내렸다
- 국민탄압의 원흉인 경찰들이 허락없이 봉은사에 머무르자 호통쳐서 내쫓았다
- 불량 승려 비리를 샅샅이 꽤뚫고 있는 검찰과 타협은 커녕 봉은사 출입을 막았다
- 장로 대통령 이명박에게 가장 확실하게 저항하며 잘못을 뉘우치라고 호통쳤다
- 종단 지체높은 권력승려보다 언론 관심을 훨씬 많이 받았다
- 알토란같은 강남 부자들을 정권으로부터 분리하여 불교 독립을 외쳤다
- 용산 희생자유족께 1억 거금을 기부했다
- 경기교육청에 무료급식 지원금 9천만원 기부했다
6.
“안상수 외압 발언 100% 사실” 동석자 확인
익명
2010-03-23 09:10
[한겨레] ‘좌파 주지’ 발언 파문 확산
발언 전한 김영국씨 밝혀
김씨 23일 봉은사서 회견
서울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지난 21일 법회에서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현 정권에 저렇게 비판적인 강남 부자 절의 주지를 그냥 놔둬서 쓰겠느냐’고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얘기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이 이야기를 명진 스님에게 전한 김영국 거사는 22일 “명진 스님의 말은 100% 사실”이라고 밝혔다고 <불교 포커스>가 보도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322n21092?mid=n0202
7.
‘봉은사 외압설’ 김 거사 “명진스님 말은 모두 사실”
익명
2010-03-23 15:07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0/0323/IE001178423_STD.jpg>
보이기
"안상수 원내대표가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발언을 한 관계로 오늘의 사태에 오게 된 것 같다"며 "그날 안 대표의 (봉은사 외압) 발언은 전부 사실이다.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자리에 배석을 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저도 상당히 당혹스러웠다"고 전했다.
김씨는 "제가 들은 얘기를 그대로 명진 스님에게 전달한 것"이라며 "명진 스님은 종단에서 중요한 스님이고, 봉은사는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그 중요한 사찰을 대표하는 주지에 대해서 집권여당 간부가 그렇게 발언을 했으니 앞으로 스님께서 조심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김씨는 '봉은사 외압' 발언에 대해 안상수 원내대표가 부인하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부인을 한다고 사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거듭 안 원내대표의 해명을 촉구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957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8.
안상수, 좌파로 밝혀져 파문
익명
2010-03-26 14:47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079/2010/03/23/23093306421_611000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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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 봉은사 외압설 기자회견을 취소하라는 압력
익명
2010-04-07 12:18
"봉은사 외압 폭로 기자회견 취소하라"
청와대 인사, 김영국씨 회유-이동관에 보고
[단독] 청와대 조직적 압력 의혹... 봉은사 외압 논란 새 국면
최근 김씨를 만난 복수의 불교계 인사들은 "이동관 홍보수석이 김씨와의 전화통화에서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이야기를 김씨로부터 직접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동관 수석은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고, 김영국씨는 6일 <오마이뉴스> 기자에게 "아직 내가 직접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983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10.
이동관이 직접 회유, 거부하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
익명
2010-04-11 15:49
기가 막히는구만....
"이동관이 선거법 사면 제안하며 직접 회유
거부하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 했다"
명진스님 '봉은사 사태'에 청와대 직접 개입 폭로...이동관 수석 거듭 부인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봉은사 외압은 모두 사실이다"고 말한 김영국(전 조계종 총무원장 종책특보, 현 조계종 불교문화사업단 대외협력위원)씨의 기자회견을 막기 위해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직접 나서 회유·협박했다고 명진 스님이 폭로해 파문이 예상된다.
조계종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은 11일 강남 상성동 봉은사에서 열린 법회에서 "김영국 거사가 기자회견을 하기 전날 대통령 직속기구에 소속된 인사를 만났는데, 이 인사가 그 자리에서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에게 전화를 해 직접 김 거사를 바꿔줬다"며 "당시 이동관 수석은 김 거사에게 '선거법 위반으로 사면 복권이 아직 안 됐을 텐데, 모두 풀어줄테니 기자회견 하지 말라, 네가 원하는 것 다 해주겠다'고 회유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진 스님은 "김 거사가 기자회견을 취소할 수 없다고 하니 이동관 수석이 전화기에 대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다 했다"고 김 거사의 말을 그대로 전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227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11.
불교계 ‘안상수 퇴진 운동’ 본격화
이름
2010-04-13 09:26
ㆍ“불교 자주성·불자들 자존심 훼손당했다”
ㆍ승가·재가단체 서명운동·시국법회
ㆍ대중결사 “지방선거 낙선운동 검토”
승가단체인 ‘청정승가를 위한 대중결사’(의장 진오스님·대중결사)도 지난 9일 한나라당 당사를 항의 방문, ‘안 원내대표의 공식사과와 모든 공직 사퇴’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국민통합을 위한 종교편향 재발방지책 제시’ 등을 다시 촉구했다. 대중결사는 “안 원내대표와 한나라당은 ‘정치권력의 종교개입’이라는 본질을 종단 내부문제로 변질시키고 있다”며 “이는 종단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로 불교계에 대한 도발”이라고 강조했다. 대중결사는 또 “가시적 조치가 없을 경우 전국 사찰에 현수막 게시, 지방선거에서의 낙선운동 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결사의 한 스님은 “외압 여부는 별개로 안 원내대표 문제는 어물쩍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지 않으냐”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121803595&code=960206
12.
스님이 되시오 돌중이 되지말고
강소령
2010-04-14 17:43
스님의 탈을 쓰고 남을 욕하며 분노심을 보이는것은 10년공부 나무아미 타불이다
설령 중생이 잘못하였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하는 마음이 있어야 스님이지
13.
강소령 말대로라면
익명
2010-04-14 22:48
나라가 어려울 때 의병을 일으킨 스님들도 돌중이란 건데...
좀 개념없는 군인이시라는~
14.
봉은사에 내걸린 캐간지 현수막
익명
2010-04-19 10:28
<img src=http://mlbpark.donga.com/data/mpark_bbs_bullpen09/uploadImg/201004/file271685_1.jpg width="600" height="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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